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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 독주

타악 퍼포먼스 팀 “한울소리”

“한울소리”는 남사당, 김덕수 사물놀이패, 이광수 노름마치 등의 전통 타악과 사물놀이 분야에서 활동하던 박헌규, 박창규를 중심으로 결성 되었습니다.
1990년 창단을 시작으로 기본적으로는 한국전통 타악에 충실하면서도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적 감성에 충실한 다양한 작품을 창작해 온 “한울소리”는 본격적인 사물놀이 단체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민족 타악 연주 공연, Non-Verbal 타악 퍼포먼스 공연단제로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재즈와의 협연, 관악 밴드와의 크로스오버 공연, 국악기 샘플링과 시퀀싱 작업을 통한 미디 국악발표회, 신차 런칭 로드쇼에서의 자동차를 이용한 공연을 거쳐 새로운 형태의 타악 퍼포먼스인 ‘리듬 시티’, ‘드림 드리머스’, ‘투투타치’, ‘리듬 정비소’ 등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꾸준한 도전과 실험 속에서의 다양한 타장르와의 만남. 그래서 그들의 타악 퍼포먼스는 고민과 실험정신이 결결이 배어 있습니다.

세계를 두드려라 신세기 타악그룹

파격적인 연출, 기상천외한 해프닝

폭발적 Beat, 다이나믹한 율동

재미와 신명, 흥분과 감동

독특한 아이디어 넘치는 연주력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음향

소름끼치는 전율

눈으로 듣는 소리, 귀로 보이는 에너지

재미와 신명, 흥분과 감동

비가오나 눈이 오나 365일 타악의 메신저